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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방송 괴뢰군특수부대에서 보험사기행위 드러난데 대해 폭로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이 괴뢰군특수부대에서 보험사기행위가 드러난데 대해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특수부대에서 복무하였거나 현재 복무하는 대원들이 병원측과 작당하여 허위진단서를 만들어놓고 장애자보험금을 타먹군 하였다.
또한 임무수행중 병에 걸렸다는 허위증명서를 만들어 보험회사들에 제출하거나 보험에 가입하기전에 생긴 질병을 가입한 후에 생긴것으로 위조하여 보험금을 챙기였다.
2008년부터 지난해사이에 사기행위에 가담한자들은 드러난것만 하여도 850여명이며 경찰이 수사를 진행함에 따라 계속 적발되고있다고 한다.
사기행위로 횡령한 돈은 한 사람당 수백만원에서 1억원까지에 달하며 도합 수십억원에 이른다는것이다.
이에 대해 전하면서 방송은 특수부대에서 일어난 보험사기행위는 매매자들과 의사들까지 끼고 진행한 조직적인 범죄라고 개탄하였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295236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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