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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괴뢰들과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대결모의책동 규탄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3월 28일 일본해상《자위대》 막료장이 괴뢰해군측의 《공식초청》에 따라 남조선에 기여들어 괴뢰해군참모총장과 회담을 진행하였다.행각기간 괴뢰국방부 장관과 괴뢰군합동참모본부의장과도 만나 쑥덕공론을 벌려놓았다.

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 남조선일본《해군참모총장회담》은 명백하게 반공화국대결모의판이라고 폭로하였다.
이번 회담이 미국의 비호밑에 《3각군사동맹》을 재정비하고 반공화국압살책동의 도수를 보다 강화하려는 괴뢰들과 일본반동들의 불순한 흉계의 산물이라는것은 더 론박할 여지조차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섬나라 일본에 있어서 주되는 침략수법은 해상통로를 통한 전쟁도발과 확대이다.
남조선일본《해군참모총장회담》은 일본반동들의 재침책동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이에 대해서는 일본반동들도 숨기지 않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이번 일본해상《자위대》 막료장의 남조선행각을 《우호증진》을 위한것으로 묘사하는것은 파렴치한 생억지이다.괴뢰들이 이번 회담의 침략적성격을 은페하려고 아무리 횡설수설해도 그것은 저들의 친일매국적정체만을 스스로 드러낼뿐이다.
미국이나 일본이 아니라 그 하내비를 모두 끌고와도 침략자, 도발자들을 가차없이 죽탕쳐버리고야말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보복의지에는 변함이 없으며 오히려 그것은 더욱 백배해질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38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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