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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적인 건설속도-평양속도 안아온 불멸의 령도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려명거리건설을 선포하신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1950년대 평양속도가 창조되던 천리마시대를 다시금 되새겨보며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해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

평양시가 전후 재더미를 털고 솟구치던 시기에 창조된 평양속도는 모든것이 부족한 어려운 조건을 극복타개하고 수도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놓았다.
당시 건설부문에서 종파분자들과 보수주의자들에 의해 조선로동당의 조립식건설방침이 제대로 집행되지 못하고있는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46(1957)년 10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소집하시고 건설에서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결정적대책을 세워주시였다.
다음해 1월에는 수도건설과 관련한 협의회를 여러차례나 지도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설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건설을 빨리 할수 있는 방도도 찾아주시고 건설현장에 직접 나가시여 로동자들의 소박한 의견도 들어주시며 건설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가져오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드디여 수도건설에서 고조가 일어나 건설자들은 7,000세대분의 자재와 자금, 로력으로 2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였고 건설속도를 이전에 비해 7.3배로 높이는 기적을 이룩하였다.
건설부문에 조립식방법이 전면적으로 도입되여 새 기록, 새 기준들이 련이어 창조되고 이 나날에 살림집 한세대를 14분동안에 조립하는것과 같은 평양속도가 세상에 나오게 되였다.
그후 불과 1,2년사이에 수도 평양에는 평양대극장, 옥류관, 옥류교, 보통강유원지, 대성산유원지 등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없이 일떠서게 되였다.
참으로 평양속도의 창조는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원쑤들의 미친듯한 발광속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려명거리건설의 장엄한 포성을 울려주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국땅우에 세기적기적과 비약을 끊임없이 이룩해나갈것이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7149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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