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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핵없는 세상》의 가장 큰 장애물은 미국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3일 《<핵없는 세상>의 가장 큰 장애물은 미국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제4차 《핵안전수뇌자회의》는 《핵안전》이라는 본래 취지와는 거리가 먼 불공정한 회의였다고 비난하였다.
그것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핵을 가지고있고 가장 많은 핵시험을 진행하였으며 지금도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연습을 벌리고있는 미국에 대해 한마디의 언급도 없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특히 미국의 핵시험은 문제삼지 않고 북의 핵에 대해서만 검증과 사찰을 요구하며 전형적인 이중적태도를 보여왔던 국제원자력기구의 《중심적역할》에 대해 운운함으로써 이번 회의의 본질이 명백히 드러났다고 까밝혔다.
사설은 미국이 제창하는 《핵없는 세상》의 가장 큰 장애물은 바로 미국이라고 하면서 북이 수차례 경고했듯이 미국이 끝까지 북을 핵으로 위협하는 적대시정책을 바꾸지 않는다면 파국을 피할수 없다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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