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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갈라진 혈육들의 상처에 칼질하는 박근혜패당 규탄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들이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신청한 남측대상들가운데 절반이상이 세상을 떠났고 앞으로 사망률이 더 높아질것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저들이 마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에 큰 관심이라도 있는듯이 냄새를 피웠다.

5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갈라진 혈육들의 아픈 상처에 칼질을 하고 인륜을 모독하는 악행이며 철면피의 극치라고 단죄하였다.
《로동신문》은 박근혜역적패당이 요설을 늘어놓은 목적은 겉으로나마 저들이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에 관심을 돌리는듯이 생색을 냄으로써 그것이 실현되지 못하는 책임을 공화국에 넘겨씌우고 날로 심화되는 《정권》위기를 수습해보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하지만 시커먼 속이 말짱 들여다보이는 그따위 가소로운 나발질로 세상사람들을 업어넘기려 하는것은 실로 어리석기 그지없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패당이 그런 서툰 기만행위로 북남관계파괴의 책임에서 벗어나고 극도의 통치위기를 모면하기에는 역적들이 나라와 민족앞에 지은 죄가 너무도 크다.
박근혜와 같은 대결광신자가 권력의 자리에 앉아있는 한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포함한 북남사이의 그 어떤 인도주의적협력도 있을수 없다.
《민주조선》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흩어진 가족,친척상봉과 같은 인도주의문제까지 동족대결에 악용하려는 극악한 동족대결광들인 박근혜괴뢰역적패당의 반민족적,반통일적죄악을 절대로 용납치 않을것이며 철저히 계산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59649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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