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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선전화들 출판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앞두고 선전화들이 출판되였다.

지구를 배경으로 축전마크를 높이 받쳐든 각이한 민족의상을 한 녀성예술인들의 모습이 부각되고 《환영》, 《자주, 평화, 친선의 노래 힘차게 부르자!》라는 글발이 씌여져있는 선전화는 성의껏 준비한 공연종목들을 가지고 대륙과 대양을 넘어 축전도시 평양으로 오는 예술사절들에 대한 조선인민의 뜨거운 친선의 감정과 축전리념을 잘 보여주고있다.
열정에 넘쳐 높은 예술적기량을 발휘하는 지휘자, 가수, 연주가들, 재치있는 기교동작을 펼쳐보이는 교예배우들의 모습을 형상한 선전화들은 다채롭고 특색있는 종목들이 펼쳐질 축전무대에 대한 커다란 기대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이밖에 이번 축전에 참가할 예술단체들이 반영된 선전화도 있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00486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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