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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제재결의》규탄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가 유엔안보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를 규탄하여 3월 3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유엔안보리사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조작한 《제재결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미국과 남조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고있다.
그러나 유엔안보리사회는 이러한 침략책동을 묵인하고있다.
조선인민은 세기를 이어 끊임없이 감행되는 미국의 침략위협에 대처하여 자위를 위한 수단들을 발전시키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는 유엔안보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를 배격할것을 모든 나라들에 호소한다.
세계 진보적인류는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남조선과의 위험천만한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는 유엔안보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를 규탄하며 남조선으로부터의 미군철수를 강력히 요구할것을 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게 다시한번 호소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133827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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