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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국가과학원 중앙광업연구소에서 고순도전기석을 다량생산할수 있는 방법을 새로 연구완성하였다.

전기석은 21세기에 들어와 환경개선과 인체건강에 매우 큰 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재료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전기석의 먼적외선방출과 음이온방출, 미량원소함유 등의 특성을 리용하여 개발된 기능성제품들은 인체의 건강과 환경보호에 매우 유익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전기석의 초미립분말을 인조섬유속에 넣어가지고 그것으로 만든 옷을 입으면 미세전류가 피부를 자극하여 신경계통을 조절하므로 전신의 피흐름을 강화해준다.
전기석을 리용하면 물이 알카리성이온수로 변화되므로 물관이 녹쓸지도 않고 때가 끼지도 않으며 사람들은 건강증진에 좋은 물을 마실수 있다.
최근 세계적으로도 전기석을 리용한 기능성제품들이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있다.
고순도전기석의 다량생산방법이 확립됨으로써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환경보호사업에 이바지하는 기능성제품들을 더 많이 만들어 리용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366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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