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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재산예술단 함흥공연

(함흥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왕재산예술단 예술인들의 지방순회공연이 4일부터 함흥에서 진행되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룡성기계련합기업소,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을 비롯한 도안의 각계층 근로자들, 일군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관람자들에게 개시음악 《가리라 백두산으로》, 녀성2중창 《인정의 세계》, 현대무용 《패권을 단숨에》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펼쳐보이였다.
녀성독창과 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은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함남땅에 불멸의 령도자욱을 아로새기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랑과 헌신의 세계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는 관람자들의 가슴을 격정으로 젖어들게 하였다.
경음악 《더 높이 더 빨리》 등의 종목들은 주체비날론과 주체비료산을 높이 쌓아가며 충정의 70일전투기록장에 자랑찬 전과를 새겨가고있는 함남로동계급의 심장을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끓어번지게 하였다.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철의 의지와 우리를 건드리는 원쑤들을 추호도 용서치 않을 천만군민의 단호한 립장을 담은 무용 《명령만 내리시라》와 타프춤 《청춘시절》, 민족무용 《자랑하세 우리 민족옷》 등은 기백있는 률동과 특색있는 예술적형상으로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공연은 계속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6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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