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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교원로조말살 위한 당국의 폭압행위 규탄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4일 교원로조말살을 위한 괴뢰패당의 폭압행위를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교육부의 책동으로 전교조의 은행거래가 차단되고 학교복귀를 거부한 단체 로조전임자들이 해고될 위험에 처해있다고 밝혔다.
전교조 인터네트홈페지봉사기를 수색한데 이어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공동수업을 금지시키는 등 현 《정권》의 탄압이 날로 강화되고있다고 사설은 규탄하였다.
사설은 몇명의 해고된 교원들이 소속되여있다는 구실을 내대고 수만명의 로조원을 가진 전교조를 법외로조로 규정한것은 당국의 정치적의도에 따른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국제로동기구까지도 여러차례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통보 철회를 요구하였지만 현 《정권》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있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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