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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칭송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빛나는 선견지명으로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해 밝혔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우리 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김일성주의가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하시였다.
특히 수령님의 총대중시사상을 선군혁명사상, 선군정치리론으로 심화발전시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리론을 제시하심으로써 김일성주의의 견인력과 생활력을 비상히 높이시였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간직하시고 우리 당을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대표하고 옹호하는 당으로, 광범한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대중과 혈연적으로 이어진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시였다.
인민군대를 강화하는것을 선군혁명의 첫째가는 중대사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무력을 혁명적성격이 뚜렷하고 전투적기질과 위력도 더없이 막강한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지난 세기 90년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혁명무력을 불패의 정치사상강군, 일당백의 무적강군으로, 우리 조국을 난공불락의 보루로 전변시키시였다.
우리 국방공업을 현대적인 군사장비와 전투기술기재들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낼수 있는 백두산병기창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우리 나라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되여 백두산강국의 위용을 당당히 떨치고있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32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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