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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박근혜의 반공화국망발 비명소리라고 조소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상전이 개최하는 그 무슨 《핵안전수뇌자회의》참가명목으로 미국에 날아간 박근혜가 때를 만난듯이 여기저기에 낯짝을 들이밀며 반공화국악담질에 여념이 없다.

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파멸의 나락에서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가련한 대결광녀의 비명소리라고 조소하였다.
지금 박근혜의 처지는 칼도마우에 오른 고기신세나 다름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감히 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감행한 천인공노할 특대형범죄행위로 하여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속에 대결광녀의 모가지에 씌워진 올가미가 점점 조여지고있다.
더구나 얼마전 청와대와 서울시안의 반동통치기관들을 격멸소탕하기 위한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에 이어 발표된 우리 장거리포병대의 최후경고에 직면한 박근혜패당은 어쩔줄 몰라 갈팡질팡하고있는판이다.
늪에 빠지면 지푸래기라도 잡는다고 박근혜의 이번 망발은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준동에도 끄떡없이 초강경군사적조치로 맞받아나가고있는 우리의 위력앞에 기절초풍한 대결광녀의 마지막발버둥질에 불과하다.
박근혜에게는 더는 앞날이 없으며 그 말로는 그 누구도 상상할수 없이 비참해질것이다.
우리는 박근혜의 죄악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계산하고있으며 그 대가를 치르게 될 날은 반드시 오고야말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53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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