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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반동들의 군국주의해외팽창책동 규탄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반동들이 《집단적자위권》행사를 가능하게 하는 《안전보장관련법》을 3월 29일부터 실시하였다.

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반동들의 해외침략야망이 이미 한계를 벗어나 더 이상 걷잡을수 없는 위험한 지경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일본은 지난 시기 우리 나라를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고 이 지역 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전범국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고 지역의 《맹주》가 되려는 일본의 야심은 어제나 오늘에나 변함이 없다.
일본반동들은 미국의 대아시아전략에 편승하여 저들의 전쟁수행권을 부정하는 일체 정치적, 제도적장치들을 풀어헤치고 또다시 군국주의해외팽창의 길로 나가려고 모지름을 써왔으며 지금도 그렇게 하고있다.
이런 판에 남을 걸고들며 새 《안전보장관련법》을 실시한 일본의 간교한 술책은 만사람의 역겨움을 자아내고있다.
《평화국가》의 너울을 쓰고 패망의 복수를 다짐하며 군국화의 길로 무섭게 질주하는 일본반동들의 전쟁책동은 아시아의 안보환경에 커다란 부정적영향을 미치고있다.
일본은 오산하지 말아야 한다.
일본의 군국화책동이 더욱 로골화될수록 이것은 일본이라는 나라를 다시는 소생할수 없는 자멸의 구렁텅이에로 몰아넣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뿐이다.
일본반동들은 국제사회의 의지를 똑바로 보고 부질없는 군국주의해외팽창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26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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