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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조선은 평화애호국가이다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3월 2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보여주는 선전화를 싣고 공화국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랜 세월 외세의 침략과 전쟁위협을 당해온 조선은 누구보다 평화의 소중함을 잘 알고있다.
조선은 결코 전쟁을 바라지 않으며 세계의 비핵화를 열렬히 소망하고있다.
그러나 이라크와 리비아의 운명을 지켜보면서 강위력한 군력과 함께 믿음직한 핵억제력이 있어야만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며 나라와 인민의 운명도 지켜낼수 있다는것을 확신하였다.
조선은 바로 이런 전제하에서 핵무기를 보유하게 된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조선의 핵보유를 부정하면서 이 나라에 대한 압박의 도수를 강화하였다.
이에 대처하여 조선은 수소탄까지 보유하였다.
조선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올라섰지만 먼저 핵무기를 사용할 나라가 결코 아니라는것을 세계는 믿어의심치 말아야 한다.
조선은 평화애호국가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210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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