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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주로총소속 로동자들 생존권 위한 투쟁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소속 로동자들이 6일 서울에서 《2016 민주로총 최저임금투쟁 선포식》을 가지였다.

선포식에서 발언자들은 남조선의 최저임금은 최소한의 생계마저 보장하지 못하는 최악임금으로 전락한지 오래다고 절규하였다.
1,000만명의 로동자들이 이러한 최악임금마저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자식키울 걱정, 살아갈 걱정에 고통을 당하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선포식을 시작으로 최저임금인상을 위한 서명운동, 총파업, 집회 등 다양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언명하였다.
현 《정부》가 로동자들의 최저임금인상요구를 받아들이고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해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국회》의원선거를 계기로 또다시 국민들앞에서 사기공약을 늘어놓을 경우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라고 결의문은 경고하였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redriklennmark/14622147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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