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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도처에서 북침화약내 풍기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에 대한 무분별한 침략전쟁연습인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이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속에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남조선도처에서 북침공격훈련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다.

5일 미제침략군 해병대 1항공단 12비행전대가 괴뢰공군 16전투비행단과 련합비행훈련에 광분하였다.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전투기들이 공중에서 탐지, 식별, 요격을 위한 전술기동훈련에 돌아쳤다.
호전광들은 그 무슨 《동맹군의 우정》에 대해 떠들며 앞으로도 이러한 련합비행훈련을 지속적으로 벌려나갈것이라고 공언하였다.
이날 백령도의 괴뢰군부호전광들은 공세적인 작전능력의 확인을 목적으로 《코브라》공격직승기들을 긴급출동시켜 해상목표를 향해 수백발의 실탄을 쏘아대며 전쟁광기를 부리였다.
한편 괴뢰륙군의 6공병려단은 경기도 련천에서 미국남조선련합사단 1기갑려단과 함께 공화국에 대한 공격을 가상한 도하훈련을 벌린다고 하면서 분주탕을 피웠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9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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