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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대상전국무도선수권대회 페막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만경대상전국무도선수권대회가 페막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서는 선수들이 평시에 련마해온 특기기술들이 발휘되였으며 전도유망한 선수후비들이 많이 배출되였다.
태권도종목에서는 평양시태권도선수단이 종합 1등을 쟁취하였다.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최현일(남자), 신정화(녀자)선수들이 개인기술상을 받았다.
함경남도태권도선수단 남자선수들과 평양시태권도선수단 녀자선수들이 단체맞서기경기에서 1등을 하였다.
바둑종목에서는 함경남도태권도선수단이 1등을 하였다.
페막식이 8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 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13958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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