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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차 태양절료리축전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제21차 태양절료리축전이 6일부터 8일까지 평양면옥에서 진행되였다.

료리과학기술성과전시회와 명료리 및 지방특산료리전시회, 지정료리전시회, 료리사들과 접대원들의 기술경연 및 시범출연으로 나뉘여 진행된 이번 료리축전에는 성, 중앙기관들과 각 도의 60여개 단위들이 참가하였다.
축전에는 각지 봉사자들이 만든 1,200여점의 특색있는 료리들과 음료들, 70여건의 과학기술성과자료들이 출품되였다.
최근년간 급양봉사단위들에서 새롭게 창안완성하여 봉사에 받아들인 료리 및 식료가공품과 가공설비들, 료리기술도서와 록화편집물 등이 전시되였다.
자기 식당, 자기 지방의 특성을 잘 살리면서도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명료리들을 출품한 여러 참가단위들의 지정료리전시회와 랭료리, 온료리, 주식, 단음식, 음료들로 이채를 띤 명료리 및 지방특산료리전시회도 축전분위기를 한층 돋구어주었다.
향만루대중식당, 양각도국제호텔, 중구역종합식당 등 여러 단위 료리사들과 접대원들의 시범출연도 있었다.
페막식이 8일에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69958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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