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괴뢰군부에 만연된 부정부패행위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괴뢰해군과 륙군의 고위장교들이 부정부패행위로 징역형을 받았다 한다.

이자들은 괴뢰방위사업청에서 근무할 때인 2013년 11월 한 업체의 비행기시동용발전기의 성능이 좋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정상인것처럼 문서를 조작하였다.
그 업체의 발전기제품 90여대를 구매하는 계약을 맺게 해준 대가로 수백만원대의 뢰물을 받아먹은것이 드러나 지난해 12월 구속되였다.
얼마전에는 괴뢰군특수부대에서 복무하였거나 현재 복무하는 대원들이 병원측과 작당하여 허위진단서를 만들어놓고 장애자보험금을 타먹은 사실이 드러났다.
괴뢰군 기무사령부의 기무요원들은 재벌들과 외국의 정보기관 직원들에게 기밀을 팔아먹는가 하면 탄창 3만여개를 해외에 밀매하여 수억원을 슬쩍하였다.
괴뢰군부내 부정부패행위를 꼽자면 이루 헤아릴수 없다.
민족반역을 업으로 하는 타락한들의 무리인 괴뢰군내에서의 부정부패행위는 불가피한 불치의 병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2139435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