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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대결 극단에로 몰아간 박근혜역적패당의 《종북》광란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의 돌격대로 날뛰며 《종북》광란으로 남조선사회에 대결광풍을 몰아오고 북남관계를 결딴낸 박근혜역적패당의 죄악은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박근혜역도는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에 환장하여 황당무계한 《종북론》을 조작하고 독재통치와 반공화국대결정책실현의 수단으로 악용하였다.
공화국을 《반국가단체》로, 《적》으로 규정하고 폭압실현의 주되는 무기로 리용한 《보안법》을 개악하여 남조선사회에서 진보와 민주라는 말자체를 말살하려고 발악하였다.
《종북》소동에 미친 나머지 역도는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가족들과 시민들까지 《종북》으로 락인하고 방대한 경찰병력을 동원하여 탄압하였다.
《유신》독재부활을 정당화하는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반대한다고 하여 《종북》으로 몰아 가차없이 짓뭉개버린것도 박근혜역도이다.
역적패당이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 《종북》소동의 범죄적진상은 그것이 반공화국전쟁도발, 《체제전복》음모와 하나로 잇닿아있는데서 적라라하게 나타나고있다.
박근혜역도는 괴뢰군사병들을 동족대결의식에 사로잡힌 정신적불구자로 만들고 그들을 내몰아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 하고있다.
박근혜역도의 《종북》소동으로 하여 남조선은 동족대결의 란무장으로 화하고 북남관계는 결딴났으며 괴뢰군은 미제와 대결광들의 대포밥이 되여 핵전쟁의 문어구에서 죽음을 재촉하고있다.
미친개는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하듯이 동족대결에 미쳐 하늘도 땅도 분간못하고 날뛰는 박근혜년을 제거해야 불행의 화근을 없앨수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369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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