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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단체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은 미국에 있다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침략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여 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조선에 전가해보려고 시도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의 위험한 정세가 바로 미국에 의하여 조성되였다는것은 너무나도 명백하다.
미국은 남조선을 극동최대의 핵무기고로 전락시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핵으로 끊임없이 위협하여왔다.
조선은 자위를 위한 수단으로서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주권국가의 수뇌부를 특수작전으로 제거하겠다고 내놓고 떠들며 날뛰는 미치광이같은 도전을 용인할 나라나 정부는 이 세상에 없을것이다.
만일 로씨야국경부근에서 이러한 군사연습들이 진행된다면 로씨야도 역시 조선처럼 행동할것이다.
굴욕적인 자제나 양보가 파멸과 동란에로 이어진다는것은 력사의 교훈이며 오늘의 현실이다.
한편 로씨야의 레닌스끼 뿌찌신문사 편집부는 3월 31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에 보내온 전자우편에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책동에 단호히 맞서나가고있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244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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