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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도발》과 《위협》타령의 속심 폭로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바마를 비롯한 백악관의 어중이떠중이들이 저마끔 나서서 최근 공화국이 취한 정정당당한 자위적대응조치들을 그 무슨 《도발》과 《위협》으로 묘사하면서 여론을 환기시켜보려고 애를 쓰고있다.

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침략자, 도발자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인 동시에 공화국의 초강경대응에 넋을 잃고 궁지에 몰려 쩔쩔 매는자들의 가소로운 궤변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지금 세계의 공정한 여론은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라는데 대해 일치하게 주장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국제사회의 강력한 규탄앞에 궁지에 몰린 미국은 공화국의 그 무슨 《도발》과 《위협》을 요란스럽게 떠들어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시키고 궁지에 몰린 처지에서 어떻게 하나 벗어나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러나 미국의 《도발》과 《위협》타령은 그 누구에게도 통하지 않으며 미국의 침략적정체를 가리워주지 못한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우리를 《도발자》로 몰아붙이려 하고있지만 그것은 출로가 못된다.
미국이 할수 있는것이 있다면 저들의 패배로 이어진 조미대결전의 전력사적과정을 랭철히 돌이켜보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걷어치우는것뿐이다.
존엄높은 주체의 군사강국, 수소탄까지 보유한 강위력한 핵보유국인 우리 공화국과의 군사적대결은 미국의 앞날을 헤여나올수 없는 파멸의 나락으로 스스로 이끌어가는 자살행위나 다를바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443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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