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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미국은 조선에서 손 떼라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2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책임을 공화국에 전가해보려는 미국의 책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저들의 극악한 침략전쟁책동과 제재압살소동에 대처한 조선의 정정당당한 자위적대응조치들을 그 무슨 《도발》과 《위협》으로 묘사하고있다.
이것은 파렴치성의 극치이다.
미국은 1950년대초부터 조선에 핵위협을 가하여왔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이번에 벌려놓은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도 이 범죄적인 책동의 일환이다.
모든 사실들은 미국이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장본인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대응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미국은 조선에서 손을 떼라!(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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