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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공화국때문에 조선반도정세가 악화되고있는것처럼 흑백을 전도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3월 31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1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수리아의 사나통신과 신문들인 《알 바아스》, 《티슈린》, 이란신문 《이란 뉴스》, 베네수엘라신문 《베아》, 기네 국내, 국제방송, 7개민족어방송 그리고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은 《조선외무성 대변인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을 전가하려는 미국의 술책 비난》, 《조선 원쑤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안길것이라고 선언》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문 또는 요지로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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