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이란인사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 알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 하디 가포리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근 조선반도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핵위협공갈과 전례없는 침략적성격을 띤 대규모합동군사연습, 제재압살책동으로 하여 언제 핵전쟁이 일어날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극단한 정세가 조성되였다.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은 어제오늘에 시작된것이 아니며 수십년간 매일과 같이 가해지고있는 현실적인 위협이다.
조선의 국방력강화는 미국의 군사적위협에 대처한 정당한 자위적조치로 된다.
조선이 핵억제력을 강화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 근원은 전적으로 미국의 핵위협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사상과 제도가 다르고 자기의 요구에 고분고분하지 않는다고 하여 오래동안 조선을 핵으로 위협하는 동시에 극단적인 정치경제적압박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
이란 알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는 미국의 무분별한 핵전쟁도발책동과 제재압살책동에 대처한 조선인민의 정정당당한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edelweisscoins/1503608721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