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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단체 박근혜역도의 대일굴종행위 단죄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이 5일 《짐승만도 못한 일본군의 만행은 두고두고 규탄을 받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이역만리에 끌려가 일본야만군의 성노예살이를 강요당하다가 생을 빼앗긴 피해녀성들의 령혼이 지금도 일제의 야수적만행을 고발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일본의 과거 성노예범죄를 규탄하는 세계적파도가 거세차게 일고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괴뢰일당이 미국의 사촉을 받아 일본과의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를 함으로써 성노예피해자들의 존엄과 인권을 무참히 짓밟는 용납 못할 민족반역행위를 저질렀다고 규탄하였다.
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의 진실한 사죄와 배상이 없이는 《최종적해결》, 《불가역적해결》이란 있을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역도는 일본의 과거죄행을 청산하기 위한 온 겨레의 정의의 투쟁에 도전하는 대일굴종행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887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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