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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의 반공화국망발 단죄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미국에서 열린 《핵안전수뇌자회의》라는데서 박근혜역도가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자멸》할것이라느니, 《북핵포기》를 위한 《유일한 수단은 제재와 압박》이라느니 하며 외세에 반공화국《국제공조》를 청탁하는 비천한 기생춤을 추어댔다.

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의 추태는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물어뜯는 그 더러운 악습은 관뚜껑을 덮을 때까지 절대로 변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핵으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며 년대와 세기를 넘어 우리에게 끊임없는 핵공갈을 가해온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 악의 제국의 핵위협이 제거되지 않는 한 우리가 《핵포기》는커녕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자위의 핵타격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야 한다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리치이다.
이번에 박근혜역도가 국제적인 반공화국대결공조에 기대를 걸며 그 무슨 《제재와 압박》을 운운하고 그 누구의 《변화》를 떠들어댄것은 사실상 완전히 절망에 빠진 패배자의 기진맥진한 앙탈일뿐이다.
박근혜역도가 외세의 옷자락에 매달리며 우리를 해쳐달라고 아무리 지랄발광해도 우리의 전진속도는 더욱 빨라질것이며 우리의 최후승리는 기필코 이룩되고야말것이다.
민족앞에 대역죄를 지은 박근혜가 외세를 붙들고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모지름을 쓰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694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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