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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과 일화(564)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83(1994)년 4월 어느날이였다.
외국의 어느 한 기자단을 접견해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그들과 담화하시는 자리에서 자신의 한생의 의지를 이렇게 피력하시였다.
조선의 미래를 성과적으로 개척하려면 외세의존을 반대하고 북과 남이 힘을 합쳐 공동으로 노력하여야 한다. 조선의 주인은 조선민족이며 조선의 미래를 개척할수 있는 힘도 조선민족에게 있다. 다른 사람이 조선민족의 통일과 번영을 가져다줄수 없다.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민족자주만이 독립과 번영의 길이다. 이것은 우리가 오랜 기간 혁명투쟁과정에 얻은 진리이며 력사의 교훈이다.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민족자주만이 독립과 번영의 길이다.
우리 수령님께서 한생토록 간직해오신 이 신념이야말로 조국과 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간섭책동을 짓부시며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 승리해올수 있은 정신적원천이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5739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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