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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정은동지 모시여 백두산대국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4돐을 맞으며 11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사설을 실었다.

신문들은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거대한 정치적사변이였으며 민족사적대경사였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지난 4년은 70여년의 장구한 력사를 수놓아온 조선로동당과 조국의 운명과 전도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로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 나날에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한 령도력,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이 뚜렷이 과시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는 당건설과 국가활동에서 제기되는 초미의 시대적과제들을 사소한 편향이나 우여곡절도 없이 가장 완벽하게 수행하는 력사의 기적들을 안아왔고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조선로동당기와 공화국기가 창공높이 더욱 세차게 휘날리게 하였으며 이 땅우에 세계를 경탄시키는 민족번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놓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나아가는것을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으로 내세우신것은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특기할 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과 국가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그날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전 로정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선군혁명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로 수놓아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당과 국가활동의 모든 분야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
《민주조선》은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나아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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