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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일본시민단체들 합동군사연습은 최대의 군사적도발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72개의 재일동포단체들과 일본시민단체들이 5일 북침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는 미국을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지난 3월 7일부터 수십만명의 병력을 내몰아 사상최대규모로 벌려놓은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에 《작전계획 5015》를 적용하고있다고 밝혔다.
북이 핵, 미싸일발사징후만 보여도 선제공격을 가한다는 이 계획에는 북지도부에 대한 《참수작전》음모까지 들어있다고 비난하였다.
이러한 음모실현을 위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야말로 최대의 군사적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정전협정체결이후에도 남조선에 미군을 계속 주둔시키고 핵무기들을 대량적으로 들이밀었으며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을 거듭하면서 끊임없이 군사적긴장을 조성해왔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남조선과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고 평화협정체결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06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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