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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회고모임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회고모임이 7일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재중항일혁명투사, 중국항일혁명렬사,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 그리고 중국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발언들이 있었다.
장울화의 딸 장금록은 김일성주석의 탄생 104돐을 맞으며 주석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간절해짐을 금할수 없다, 주석께서 장울화유가족들을 친자식처럼 돌봐주신 사랑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회고하였다.
주보중의 딸 주위, 리재덕의 아들 우명, 상월선생의 며느리 반효민, 풍중운의 아들 풍송광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친어버이사랑을 받아온 나날들을 회고하고 두 나라사이의 친선이 대를 이어 계승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8105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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