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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혁명사적지에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 동상 건립

(성천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군자혁명사적지에 높이 모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평천리에 첫 자욱을 새기시고 자립적국방공업창설의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으며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군자리지하갱도에 병기공장을 이설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전시무기생산을 위한 투쟁을 령도하시였다.
주체56(1967)년 5월 24일 군자리를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화의 그날 어버이수령님의 체취가 그대로 스며있는 지하작업장들을 일일이 돌아보시면서 이곳에 혁명박물관을 꾸려 후대교양의 전당으로 만들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조선로동당창건 30돐을 계기로 군자혁명박물관과 군자혁명사적지가 꾸려졌다.
동상제막식이 12일에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와 리만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박태성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당중앙위원회와 군수공업부문, 관계부문 일군들, 로동자, 기술자들, 동상을 모시는 사업에 기여한 단위 일군들, 공로자들, 건설자들이 제막식에 참가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제막을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군수공업부문의 일군들이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전국의 군수공업부문 로동자, 기술자, 일군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군수공업부문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수령님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가 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군자혁명사적지에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높이 모신것은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영웅적군수로동계급의 투쟁정신과 기풍으로 당의 병진로선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천만군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열화같은 충정의 분출이라고 말하였다.
지난날 제국주의자들에게 국권을 빼앗기고 식민지노예의 운명에 처하였던 조선이 오늘은 우주강국,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 세상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는 현실은 한평생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주체적국방공업의 강화발전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동상에 대한 해설을 듣고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돌아보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14492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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