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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은동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조선로동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탁월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론설은 조선로동당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절실한 요구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총의를 반영하여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과 혁명의 령도적지위는 실로 중대하고 책임적인것이다.누구나 령도적지위에 추대된다고 하여 혁명을 잘 이끌어나갈수 있는것은 아니다.
력사와 현실은 지도자의 역할에 따라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던 당과 국가가 졸지에 붕괴되기도 하고 생사존망의 위기에 처해있던 혁명이 승승장구하기도 한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령도자를 잘 만나는것은 혁명하는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최대의 영광으로, 행운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혁명을 령도하여오신 력사의 나날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누리던 최상의 영광과 무한한 행복을 대를 이어 가슴벅차게 받아안는 감격의 나날이였다.
이 나날 천만대중을 한덩어리로 묶어세우고 그 무한대한 힘과 슬기를 총폭발시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나가는 위대한 우리 당의 특출한 령도력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수령에 대한 충정의 최고화신이시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풍모를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수령의 당,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37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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