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백승의 전통 빛내여나가시는 절세의 애국자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혁명하여온 지난 4년간은 사회주의수호와 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의 력사를 빛내여가시는 천출위인의 출중한 자질과 정치실력이 과시된 나날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4년간 위대한 선군령도로 혁명무력을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만장약되고 조선식의 다양하고 위력한 타격수단들로 장비된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최첨단무장장비들을 비롯한 새로운 주체무기들을 연구개발하여 불패의 군력을 비상히 강화하며 선군조선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단호한 군사적조치들을 대담무쌍하게, 용의주도하게 취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비범한 령군술은 적대세력들의 엄중한 정치군사적도발책동을 제압분쇄하는 무서운 철추로, 조선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는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
그이의 천재적인 지략에 의해 미제의 무분별한 핵위협과 《키 리졸브》, 《독수리》,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들을 비롯한 침략전쟁책동들이 걸음마다 물거품처럼 되였다.
지난해 8월 1950년대와 같은 또 한차례의 조선전쟁이 발발할수 있는 위험천만한 사태가 조성되였을 때 김정은동지의 백승의 향도따라 산악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에 의하여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굳건히 수호되였다.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에 전률한 미제와 박근혜괴뢰패당이 지금 핵전쟁광기를 부리고있는데 대하여 공화국은 적들이 잘못된 시기에 잘못 내린 저들의 판단과 대책없는 망동질을 놓고 반드시 후회하도록 우리 식의 강력한 대응조치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취해나가고있다.
오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하신 백승의 전통을 이어 선군조선의 새로운 승리를 창조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조국통일과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념을 굳건히 하고있다.
국제사회는 조선로동당의 정치를 《결심이 확고하고 결단성이 있는 정치》, 《신념과 배짱으로 하는 초강경의 정치》, 《한다면 무조건하는 빈말을 모르는 정치》라고 높이 격찬하고있다.
외국의 한 인사는 자기의 글에서 오늘 세계는 조선전승의 계승을 현실로 보고있다고 하면서 1950년대 총포성속의 전쟁에서… 대적과 싸워이기신 김일성주석처럼, 총포성없는 전쟁에서 선군정치로 대적을 무릎꿇게 하신 김정일령도자처럼 김정은원수께서는 이 시각에도 탁월한 선군령도로 조선의 사회주의수호전을 최후승리에로 이끄신다고 썼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467161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