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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조선청년들 일본주재 미국,남조선대사관앞에서 항의투쟁

(도꾜 4월 11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재일조선청년항의단이 11일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서는 미국과 박근혜패당의 특대형도발망동을 단죄하여 일본주재 미국대사관과 남조선괴뢰대사관앞에서 항의투쟁을 벌렸다.

김용주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간또지방 50명의 청년들로 구성된 항의단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는 내용이 씌여진 현수막과 프랑카드를 들고 미국대사관앞에서 투쟁을 전개하였다.
이에 당황한 일본당국이 수많은 경찰들을 동원하여 항의를 저지하려고 덤벼들었으나 항의단은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강력히 맞서면서 미국을 준렬히 규탄하였다.
이어 항의단은 남조선괴뢰대사관으로 향하였다.
일본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괴뢰대사관앞에 이른 항의단은 박근혜역적을 단죄규탄하는 내용이 씌여진 현수막과 프랑카드를 들고 구호를 웨치면서 역적패당을 규탄하였다.
항의단 단장이 천하역적 박근혜패당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리고야말 재일조선청년들의 분노와 멸적의 의지를 담은 항의문을 랑독하고 대사관에 들이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38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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