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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입학식

(도꾜 4월 11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조선대학교 주체105(2016)학년도 입학식이 10일 도꾜에 있는 대학강당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 배익주부의장, 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장병태 조선대학교 학장, 박영식 조선대학교 리사장,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 총련일군들, 조선대학교 신입생들과 학부모들, 교직원, 학생들, 재일동포들이 입학식에 참가하였다.
입학식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위원회와 총련의 각급 기관들에서 보내온 축전들이 소개되였다.
허종만의장은 축하발언에서 조선대학교가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사랑과 배려가 뜨겁게 어려있는 존엄높은 해외교포대학이며 재일동포들의 열렬한 애국충정과 투쟁력사를 가지고있는 민족교육의 최고전당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창립 60돐을 맞이하는 조선대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에게 축하문을 보내주신것은 대학교가 지닌 최대의 영광,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더없는 사랑이며 재일조선인운동의 백년대계를 담보하는 력사적사변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대학교창립 60돐을 맞는 뜻깊은 해에 입학한 신입생들이 원대한 포부를 안고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꽃피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입학식에서는 장병태학장의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319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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