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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주민들 《남남갈등》의 책임 남조선정치인들에게 있다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남남갈등》의 책임이 남조선의 정치인들에게 있다는 보고서가 공개되였다.

괴뢰통일준비위원회의 의뢰에 의하여 연세대학교의 한 기구가 보고서를 작성하였다.
보고서는 여론조사결과 응답자의 82.4%가 《남남갈등이 심각하다.》고 하면서 《정부》의 당국자들을 비롯한 정치인들이 정치적목적을 위해 《남남갈등》을 활용하였다고 비난한데 대해 밝혔다.
지금까지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공화국이 남조선사회에 《안보불안》과 《남남갈등》을 조성하고있다고 여론화하여왔다.
그러나 이번 보고서공개를 통해 《남남갈등》소동이 그들의 자작극에 불과했다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나게 되였다.
《남남갈등》이라는 말은 애국세력과 매국세력, 진보세력과 보수세력, 절대다수 근로대중과 소수 특권층사이의 첨예한 대립을 이르는것으로서 남조선보수《정권》의 반역통치의 필연적산물이고 이 말을 만들어낸것도 남조선통치배들자신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382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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