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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맹세모임

(사리원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 탄생 104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맹세모임이 13일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농근맹, 관계부문 일군들, 농업근로자들, 농근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리명길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선창에 따라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삼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변함없이 나아가겠다고 맹세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호보위하는 성새가 되고 방패가 되며 온 나라 협동벌에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휘몰아치게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산악같이 일떠서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을 격멸소탕하는 최후의 결전에서 수령결사옹위의 총폭탄이 되겠다고 말하였다.
모든 농장, 모든 작업반, 모든 분조들이 당이 정해준 알곡생산계획을 무조건 수행하여 농업전선에서 대승전고를 울리겠다고 맹세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5713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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