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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일성동지는 조국통일위업의 개척자,탁월한 령도자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사상과 로선, 그이께서 민족대단결과 자주통일의 길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통일위업완성의 굳건한 토대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조국통일위업의 개척자, 탁월한 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조국통일사상과 방침들을 제시하시여 통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지도밑에 주체37(1948)년 4월 평양에서 열린 남북련석회의는 통일애국의 기치아래 민족의 대단결을 실현하여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기 위한 력사적인 회의였다.
1970년대 전반기 격페상태에 있던 북남관계에 돌파구가 열리고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7.4공동성명이 채택된것도, 하나의 조선로선의 기치밑에 분렬주의자들의 《두개 조선》조작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거족적인 애국투쟁이 힘차게 벌어진것도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민족애, 불멸의 로고와 헌신의 빛나는 결실이였다.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내외분렬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과 반통일책동으로 하여 조국과 민족앞에 엄중한 난관이 조성되였던 1990년대에는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발표하시여 민족의 단합된 주체적력량으로 난국을 극복하고 조국의 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주신분도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조국통일운동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로선과 방침들에는 조국과 민족에 대한 그이의 열렬한 사랑이 깃들어있으며 우리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시려는 수령님의 숭고한 뜻과 의지가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평생의 념원이고 간곡한 유훈인 조국통일을 이룩하는것은 전체 조선민족앞에 나선 최대의 민족사적과제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3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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