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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소집 글 게재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 6일부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소집과 관련한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5월초에 평양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진행되게 된다.
1945년 10월 10일에 창건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승리적발전의 력사를 기록하며 자주, 자립, 자위를 확고히 실현한 강국으로 일떠섰다.
력사에 류례없는 가장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조선로동당은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을 철통같이 묶어세우고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여 사회주의를 지켜냈을뿐아니라 강성국가건설의 도약대까지 마련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김정은제1비서의 령도밑에 경제강국,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기념비적건축물들이 일떠서고 지난 1월 수소탄시험의 성공에 이어 2월에는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우주로 날아올라 다시금 국력이 만방에 과시되였다.
이러한 속에서 진행되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놓는 새로운 력사적계기로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3417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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