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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침핵전쟁 일으키기 위한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망동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에 기어이 핵전쟁재난을 몰아오기 위한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불장난소동이 남조선의 하늘과 바다에서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

미제침략군과 괴뢰공군이 이달 중순부터 보름간에 걸쳐 남조선지역 상공에서 《맥스 썬더》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다.
한편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해상으로부터 우리의 핵과 로케트기지들을 비롯한 주요핵심시설들을 타격하는 공격훈련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이를 위해 지상목표타격용 《토마호크》미싸일을 실은 미제침략군의 로스안젤스급 핵잠수함이 6일 진해에 기여들었다.
11일에는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해군무력이 진해앞바다에서 그 무슨 해양재난구조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잠수훈련, 수중 및 지상장애물제거를 위한 폭파훈련 등을 기본으로 하는 이 군사연습이 21일까지 계속될것이라고 한다.
내외의 한결같은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계속되는 이 모든 불장난소동은 조선반도에서 정세를 악화시키고 북침핵전쟁을 기어코 일으키려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위험천만한 망동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65505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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