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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외세에 빌붙으며 민족을 망신시키는 박근혜역적 추태 단죄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외세에 빌붙으며 민족을 망신시키는 매국역적의 추악한 본색을 다시금 드러낸 박근혜역적의 추태를 단죄하였다.

신문들은 역도가 얼마전 미국에서 진행된 《핵안전수뇌자회의》를 동족압살을 위한 불순한 마당으로 만들기 위해 비렬하고 너절한 구걸질을 한것은 민족의 존엄이 무엇이고 민족의 자부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는 얼간망둥이의 추태이라고 까밝혔다.
《로동신문》은 역도의 그 역겹고 천박스러운 구걸놀음에는 누구나 분노심에 앞서 가련함을 느끼지 않을수 없을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대에 절고 매국에 환장이 되여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팔아먹는 극악무도한 천하역적 박근혜의 더러운 몰골은 다시금 낱낱이 폭로되였다.
세계유일의 핵전범국이며 최대의 핵무기보유국인 미국에는 입 한번 벙긋도 못하는 주제에 민족공동의 재부인 동족의 핵을 미친년처럼 마구 헐뜯는 박근혜에게 천하에 둘도 없는 미국산 앵무새라는 오명이 차례진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민주조선》도 박근혜가 태평양건너에까지 날아가 놀아댄 해괴망측한 꼴을 보면 자기도 모르고 상전도 모르는 천하의 미물, 림종을 앞두고 지랄발광하는 미국산충견이 틀림없다고 비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58157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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