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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팔레스티나특명전권대사 연회 마련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조선과 팔레스티나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가 13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리수용 외무상, 조선팔레스티나친선협회 위원장인 주영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박근광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서호원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자유와 독립을 위한 피압박인민들의 식민지민족해방투쟁에서 본보기로 삼아야 할 혁명적귀감을 창조하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는 팔레스티나인민과 지도부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이룩하기를 그는 축원하였다.
리수용은 주체혁명의 시원을 열어주시고 자주시대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김일성동지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김일성동지께서와 야씨르 아라파트 전 대통령각하가 마련해주신 력사적이며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이라고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4716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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