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단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 규탄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2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이 북에 대해 제재와 압박을 강화하는 한편 그 무슨 《대화》에 대해 운운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제재와 압박으로는 아무것도 해결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박근혜《정부》에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로골적으로 강요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를 위협하는 이러한 행위는 즉시 중지되여야 한다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19262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