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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조별 및 단독공연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내의 극장들에서 14일 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조별 및 단독공연이 있었다.

이날의 축전무대들에서도 세계자주화위업수행과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만민의 열화같은 경모심이 분출되였다.
다채로운 종목들로 다함없는 그리움의 세계, 위인흠모의 화폭이 펼쳐진 공연들은 태양칭송의 예술축전을 인류예술의 대화원으로 더 활짝 꽃피우려는 여러 나라 예술인들과 해외동포예술인들의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축전참가자들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을 마련하여주신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여 주옥같은 시어와 아름다운 선률로 엮은 피아노협주곡 《주체》를 무대에 펼쳐놓았다.
예술인들은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전쟁과 예속이 없는 새 세계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행복하게 살려는 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을 풍만한 성량과 세련된 연주, 째인 안삼블로 훌륭히 형상하였다.
축전무대들에는 여러 나라 인민들의 조국애와 전통적인 생활풍습을 반영한 성악, 기악, 무용 등 다채로운 종목들도 올랐다.
교예배우들은 인간의 무궁무진한 창조적힘과 지혜, 용감성과 대담성, 랑만과 기백이 넘쳐나는 여러가지 작품들을 펼쳐놓아 축전무대를 특색있게 장식하였다.
공연은 계속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6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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