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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와 더불어 백승 떨쳐온 희세의 령장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복잡다단한 20세기에 흘러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령도사는 총대와 더불어 백승을 떨쳐온 희세의 령장의 불멸의 전투적행로였다.

아버님의 유산인 두자루의 권총을 독립성전의 제일 귀중한 수단으로 무겁게 받아안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21(1932)년 4월 25일 반일인민유격대창건의 선포로 선군혁명령도의 장엄한 개시를 알리시였다.
항일전의 나날 그이께서는 오늘도 세계의 군대력사에 기적으로 빛나는 동성서격, 일행천리전술, 대부대선회작전, 매복전, 습격전, 유인전과 같은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유격전법들을 창조하시여 《대동아공영권》을 꿈꾸던 강도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
1950년대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적후에서의 제2전선형성, 적극적인 진지방어전, 갱도전, 비행기사냥군조운동, 땅크사냥군조운동, 저격수조활동 등 탁월한 전략전술과 전법으로 세계전쟁사가 알지 못하는 기적들을 련이어 창조하시고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시였다.
그이의 령활무쌍하고 신출귀몰하는 전법이 있어 대전포위전의 빛나는 승리와 《B-29》비행기격추, 중순양함 격침 등 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는 세계를 놀래우는 전승신화들이 일어났다.
그이께서는 그후 수십년간 미제와의 총포성없는 대결전에서도 승리만을 안아오시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은 비범한 군사적천품을 지니시고 제국주의강적들을 쥐락펴락하시며 인류의 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만고의 령장이시다.
오늘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은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며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쳐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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