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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금수산태양궁전 방문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력이 온 누리에 힘있게 떨쳐지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한 충정의 70일전투에서 빛나는 승리와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4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에 조선인민군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훈장보존실, 사적렬차, 사적승용차보존실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훈장보존실, 울음홀, 사적승용차와 전동차, 배, 렬차보존실들을 돌아보시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휘날리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로 빛내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하여 총돌격, 총매진해나가는 선군혁명총진군대오의 앞장에서 자기들앞에 맡겨진 성스러운 본분을 다해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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