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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자주위업 위한 정력적인 대외활동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류의 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한 대외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리시여 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생애의 전기간 136개 나라의 400여명의 당 및 국가, 정부수반들을 포함한 연 7만여명에 달하는 외국인들을 만나시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모잠비끄대통령이였던 사모라 모이세스 마셀도 그들중의 한사람이다.
민족해방투쟁의 길을 모색하던 그를 여러 시간에 걸쳐 만나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립적민족경제건설과 농업협동화문제, 민족군대양성문제, 민족간부육성문제, 인민대중에 대한 사상교양문제, 대외관계문제 등 자신께서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과정에 쌓으신 귀중한 경험들을 가르쳐주시였다.
짐바브웨대통령 로버트 지.무가베도 위대한 수령님의 접견을 받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았다.
나라의 해방과 독립을 위한 길을 걷던 그가 조선에 처음 찾아온것은 주체 67(1978)년 5월이였다.
짐바브웨인민이 혁명투쟁에서 최후의 승리를 앞당길 구체적인 방도를 하나하나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당신들의 혁명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우리들은 당신들이 무장투쟁에서 승리할 때까지 도와주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꾸바혁명의 승리적전진과 사회주의건설, 웬남인민의 반미구국항전,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들의 경제건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도록 하시였다.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빛나는 대외활동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fjwak/9169174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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