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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방송들 《새누리당》 참패 일제히 보도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방송들이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이 참패한데 대하여 14일 일제히 보도하였다.

《KBS》방송은 20대 《국회》의원선거결과를 19대와 비교하면 여당의 참패가 두드러진다고 하면서 의회권력이 여당에서 야당으로 넘어가게 되였다고 밝혔다.
방송은 《정부》의 국정운영에 빨간 불이 켜졌다,과반수의석을 가지고도 법안처리가 어려웠던 상태가 더욱 악화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새누리당》이 선거참패와 관련하여 분란에 휩싸여있다고 하면서 김무성의 책임론이 불가피하며 친박계도 책임에서 자유로울수 없다고 방송은 밝혔다.
《MBC》방송은 《새누리당》의 패배로 하여 청와대가 충격에 빠졌다고 전하였다.
《CBS》방송은 이번 선거에서 선거자들은 박근혜가 그동안 제기해온 야당을 겨냥한 《국회》심판론에 《정권》심판으로 대답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선거가 《대통령》의 패배로 막을 내린 리유는 그동안 그가 끊임없이 《총선》을 겨냥한 행보를 보여왔기때문이다.
《대통령》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야당을 겨냥한 《국회》심판을 제기해왔다.
《정부》도 이에 맞추어 《북풍》몰이에 나섰다.
결과는 결국 청와대가 내세운 야당심판론에 국민이 《정권》심판으로 대답한것으로 된다.
선거에서 민심이 확인된 이상 《대통령》의 기한전 퇴진가능성도 높아지고있다.
한 대학교수는 이번 선거는 완벽한 《정권》심판이라고 하면서 박근혜가 《식물대통령》이 될수 있다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3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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