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자주정치의 새 시대 열어놓으신 김일성주석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령도사는 자주정치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불멸의 로정으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활동전기간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조선혁명을 중심에 놓고 그로부터 출발하여 로선과 정책을 수립하는것을 철칙으로 간주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은 오직 민족자체의 노력과 투쟁에 의해서만 쟁취할수 있다는 진리를 밝혀주시고 견결한 자주정치로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끌어오시였다.
해방후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인민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에 맞게 건당, 건국, 건군의 력사적위업을 짧은 기간에 빛나게 실현하시고 토지개혁을 비롯한 제반 민주주의개혁들을 실시하시였다.
전후시기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중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경제건설의 기본로선이 제시됨으로써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의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나라의 경제력과 국방력을 다같이 튼튼히 마련하기 위한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의 병진로선, 자주성에 기초하여 대외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로선 등도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자주정치의 로선들이다.
대국주의자들이 《통합경제》를 강요할 때에도 그이께서는 우리가 갈 길은 우리가 안다고 단호히 언명하시며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일관하게 견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의 모든 로선과 정책을 주체적립장에서 세우시였을뿐아니라 대외관계에서도 자주권을 견지하심으로써 공화국의 국제적지위와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
김일성동지의 자주정치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신 선군정치에 그대로 구현되여 그 생활력과 위력이 높이 발휘되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공화국은 제국주의침략세력의 전대미문의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끄떡하지 않는 자주의 강국으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8613528/

Related posts: